99년에결혼했구요
결혼전에 아빠가 작은 공장을 하시는데 거기서 도와드렸어여
당연히 세무소에 직장다닌걸루 오렸구여
99년 결혼하면서 여짓껏 살림만 했읍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제앞으로 국민연금 독총장이날라왔구
다다음날엔 압류예고통보가 날라왔네여
엄마에게 물었더니
"글쎄 니가 몇년까지 아빠공장에서 일한걸루 돼있는지 모르겠네
하시면서 알아보겠다만 그러구 노인네들이라
그런법도 잘모르고
언제가 어느싸이트에선 그런경우를 읽었는데 입출금 통장을
압류했다고 걱정하는 소리를 접한적이있거든요
저금통장두 있구 자동이체통장두 수시로 돈을 넣다뺐다 하는 저러서는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자그만치 100만원도 넘던데...
어떻게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방법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여
소심한 성격이라 이런일때문에 밤세 잠도 못자고 들렀읍니다.
아침부터 짜증나시겠지만 혹 아시면 꼭좀 알려주세여
소심해서 당장 그쪽으로 전화를 못하겠어서요
부탁드립니다.제발
^^* ~~~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