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9년
큰아이가 7살, 작은아이가 26개월
그런데 사다는것이 너무 힘들어요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편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우리딸들
우리남편 친구들과 한잔
경조사 때문에 한잔
일때문에 늦은 귀가
안스럽고 불쌍해 보이는데,
나는 마음 한곳이 허전합니다
짜증이 난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