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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을보내고


BY 서두름 2004-03-10

힘든 시간을 보낸 당신께 먼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픔들이 치유되지 않은채 살아왔기때문일까요? 저도  당신처럼 그런적이있어요. 몸이 힘들면 정신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일도 좋고 상황이않된다면 운동이라도 힘들게 한번 해보세요. 전 심지어 아무 남자와 자고도 싶었거든요. 그런데 남편때문에 내 인생까지 망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후회는 하면 늦어요. 당신이 받았던 상처 되돌려 준다는건 바보이겠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산것처럼 전화를 했다고해서 심지어는 잠을 자고싶은 생각을 해도 그건 과거 이지요.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