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7년에 딸둘의 평범한주부입니다
요즘속상해서요
결혼하고 작년부터 외박이 잦으네요
올해초등학교 들어간 아이를봐서라도
죽어도 집에서 아서 자라자라
하는데도 외박이란걸 엊그제 또했습니다
어제들어온날 뒤집어졌죠
너가나갈꺼냐 내가 나갈까 했더니
저보고 나가라하더군요
그래 너도 아이둘끼고 고생좀해봐라하고
나갔습니다
큰아이 5분간격으로 울면서 엄마엄마하고
작은아이 옆에서 같이울고
남편 발동동구르면서 들어오라하더군요
외박 오늘아이둘하는거보니 다신안하겠다고
밎지못하지만 그냥 넘겨야할까요
아님 더잠수해애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