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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때리뿌수고 싶다.....


BY 기분 개떡녀.. 2004-03-11

 

기분 개떡이다

c팔!!!!!!!!

 

노름해서 그놈들한테 갖다 바친돈이 얼마고

휴대폰은 고장도 안났는데

바꾸기를 지금 벌써 몆개째...

난 의구심이든다..

이렇게 휴대폰을 철마다 바꾸는 사람을 와?

공로상 안주는지...

공로상 받을사람 줄서가 있는강?

시8!!!!!!

외출햇다가 돌아오니

뭔넘의 휴대폰 영수증이 2개다...

난 몬가 싶어 뜯어보니 글쎄 다시 010으로 만든것이다

얼마전 010 쇼핑백이 집에 돌아댕기길래

철렁 겁이나 "휴대폰샀나?"

했더니 도리어 버럭 화를 내며

삼실에 가방이 돌아댕기길래 뭐 넣어오느라 가지고

왔다나?

난 태무심 믿었다

근데 이게 왠말인가?

먼저 쓰던 전화기 요금도 두달 밀려서 4십이 넘게

나와있구만 그것도 모잘라 또 얼마를 써 재꼇길래

또 13만 돈.....

난 정말돌겟다..... 난 휴대폰이 소리가 들리다 안들리다

하는 다 고장난 걸 들고 댕기는데

지는 개 똥도 없는기 철마다 , 광고에 나오는 모델

바뀔때 마다 사야되는 병이 있으니

아~~~~정말이지 와이래 사노 싶다...

등본띠면 지 밑에 이름이 3명다..

가장의 대한 책임감은 옆집 아저씨 퍼다 줬는갑다

아이보다도 더 새것 좋아하고 옷 좋아하고

빚이 대문앞까지 늘어나 있어도, 지 할꺼는 다 해야하고

얼루고 달래고 제발 철좀 들어라 캐도

개 짖는것 보다 더 흘려 버리니~

 

서글퍼다

지나, 내나  이렇게 사는 인생이 말이다..

참으로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았었는데 이기 무신 짝인지..

억장이 무너진다...

내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