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개떡이다
c팔!!!!!!!!
노름해서 그놈들한테 갖다 바친돈이 얼마고
휴대폰은 고장도 안났는데
바꾸기를 지금 벌써 몆개째...
난 의구심이든다..
이렇게 휴대폰을 철마다 바꾸는 사람을 와?
공로상 안주는지...
공로상 받을사람 줄서가 있는강?
시8!!!!!!
외출햇다가 돌아오니
뭔넘의 휴대폰 영수증이 2개다...
난 몬가 싶어 뜯어보니 글쎄 다시 010으로 만든것이다
얼마전 010 쇼핑백이 집에 돌아댕기길래
철렁 겁이나 "휴대폰샀나?"
했더니 도리어 버럭 화를 내며
삼실에 가방이 돌아댕기길래 뭐 넣어오느라 가지고
왔다나?
난 태무심 믿었다
근데 이게 왠말인가?
먼저 쓰던 전화기 요금도 두달 밀려서 4십이 넘게
나와있구만 그것도 모잘라 또 얼마를 써 재꼇길래
또 13만 돈.....
난 정말돌겟다..... 난 휴대폰이 소리가 들리다 안들리다
하는 다 고장난 걸 들고 댕기는데
지는 개 똥도 없는기 철마다 , 광고에 나오는 모델
바뀔때 마다 사야되는 병이 있으니
아~~~~정말이지 와이래 사노 싶다...
등본띠면 지 밑에 이름이 3명다..
가장의 대한 책임감은 옆집 아저씨 퍼다 줬는갑다
아이보다도 더 새것 좋아하고 옷 좋아하고
빚이 대문앞까지 늘어나 있어도, 지 할꺼는 다 해야하고
얼루고 달래고 제발 철좀 들어라 캐도
개 짖는것 보다 더 흘려 버리니~
서글퍼다
지나, 내나 이렇게 사는 인생이 말이다..
참으로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았었는데 이기 무신 짝인지..
억장이 무너진다...
내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