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기르시는 어머니들 <<<<<<
사회의 직장이라고하는곳은 어떤 틀을 정해놓고 그 틀에 맞추어진 사람만을 쓰려고하니
저 같은 가정주부는 정말 설자리가 없는듯싶어요.
가정주부라는 자리를 지키는것또한 참 훌륭한일이다 라고 위로하지만 실지 가정을 꾸리면서 조금이라도 내 손에 쥐어지는( 물론 내 능력으로,,,) 현금이 있다면 정말 뿌듯할듯 싶은데
아~~~ 부업하시는 주부님들 <<<<<
어떤일 하시나요?
큰 돈 욕심내지않고 그저 한달 아이 학원비 보탤정도의 집에서 할수있는 부업 그런게 정말 없는건가요?
하시는분들 계시면 저도 같이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