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쭤볼게 있어서요.
31주된 초보맘이에요. 배도 안아프고 아무 이상없구요.
아기가 밑으로 많이 내려온것밖엔...약간의 조산기 있는거 빼곤 괜찮은데요.
몇칠전에 선홍빛흐린 냉(점액 코같은 끈적한 분비물)게 소변을 누고나면 휴지에 작은 소량처럼 묻어나더니 이제는 생리 뒷끝처럼 소량으로 탁하게 점액분비물이 아주조금씩 팬티에 묻어있는데.. 원래 이런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원래 분비물이 그렇게 나올때도 있나요?
일종의 냉인거 같은데.. 끈적거리면서 팬티라이너로 일단 몇칠째 쓰고있는데...
병원에선 사소한거라도 문의하면 일단 오라고하고 입원하라해서 겁이납니다.
아기 낳으신 선배님께 여쭤보는게 맘이 편할거 같아서요.
여테,이런적은 없었거든요.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