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정국이 시끄러운데..
개인적인 도움을 구합니다.
오래되고도 반복적인 우울증때문에 살기싫어 며칠전엔 죄없는 남편에게 온갖 황당한 짓(?)을 다해버린 괴로운 맘입니다.
혹 우울증을 치료하시고 극복하신분 계신가요
어찌해야 하는지 도움 청합니다.
꼭 죽어야지 하는 희망(?) 으로 그나마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병원치료를 해야하는지.. 꾸준히???
다른 방법이 있는지....
이렇게 사느니 정말 없어지는게 다른 가족에게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