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 하고 다른 질문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아줌마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시것같아서 이방을 선택했습니다.
저희집안에서 묘이장해서 화장하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산에다 지내는 산신제
그리고 표를 파기전에 파묘제
그리고 유골을 꺼낸후 세상빛을 다시보는 조상을 반기는 제사
이렇게 세번을 지내야 한다던데...맞는지...
그리고
산신제엔 포와 과일만 준비하면 된다는데
묘를 파기전에 지내는 파묘제엔 제사상을 차리는건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유골앞에서 지내는 제사도 제사상 차리듯한다는데............
잘 아시는분이나
경험이 있으신분은 답변 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시댁은 강원도 랍니다.
후손을 생각해서 잘알고 하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