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시끌벅적한 상황에서
원글님과 답글님들 글들을
보고 느낀점 입니다
학벌 이야기지요
제가 볼때는 모두들 이해하고 넘어가며
방법을 알려드리고 위로하며 격려 받아야 할 글들이
그리도 청군 홍군하며 하시는걸 보니
근래의 세상 살아가는 모양처럼 보기 안좋아 한말씀 드립니다
만학도님 고정 아뒤시지요
소심님 저는 생소하고 모릅니다만
원글님에게 늦었지만 충분한 기회가 있다고 드린 말씀에
가차없이 질타 당하시는걸 보니
너무나 매정하구나 싶더군요
그건 이기심이지요
조금만 배려하신다면 서로 마음 상하지 안을텐데
저의 바램은...
속상방은 시원히 털고, 함께 느끼고 또 위로받고
참고삼고 더 좋은 내일의 희망을 심어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마음에서
원글님과 답글님들이 아름다운 정을 이어가면 하는 맘입니다
학벌...
이마에 써붙이고 다닌다면 열등감 생기겠지요
옛날 어른들 한글도 못 깨우치신 우리 부모님들 참 많지요
그래도 그분들 이치에..경우에 어긋난 언행 안하시지요
저의 바램은 속상함을 털고 후련한 마음으로
다시 삶에 정진한다면 좋겠다해서 몇자 올립니다
아무리 그래도 싸우진 맙시다
아이들이 여기와서 엄마들보고 무얼 배울까요
모두 마음 가라 앉히고 행복합시다
나도 괜시리 얻어 터질라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