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픕니다 병이들었습니다
이대로 놔두다간 죽을것처럼 아픕니다
눈물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젠 흘린눈물도 없습니다
가슴이 뻥뚫린것처럼 가슴이 시려옵니다
아들녀석으로 희망을 찿으려 노력합니다
난 뭘까요 이렇게 맘이 터질정도로 아픈데.....
많은걸포기하고 많은걸 얻고..초라함 .전 아주 작습니다
희망을꿈꾸던사람이었는데..이젠 포기를 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도않고 삶을 동경하지도 않습니다
이세상에 이제 난..없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