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네서 한잔했다..
고달파서...
바지런한 사람은 신세 타령할 여가 없다 하던데
글치만, 올은 친구네 가서 넋두리 좀했다
여잔 넘 힘들면 친굴 찾게 되나보다
속 섞이는 신랑땜에....
정말 속이 천 ~ ~불이 나는것 같다..
왜 이리 살아야 하나?
남들은 빛이 있어도 잘살고
아휴~
속이 무지 상한다..
때론
이렇게 먹도 못하는 술도
한잔 들어가니 아이들을 함 더 안아 주게되고
가엾기 까지 한다...모두가...
기운내고 일어 서련다...
겨우내
눈이와서 움츠리고
바람불어 추워 움츠리고
......
이젠 완연한 연두빛 세상이 안겨 질테니
내 마음을 정상적으로
돌려 놓아야 할것같다....
누군가 글더군~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세상이 행복하다>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하여
큰 한숨을 들이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