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들어서면 괜히 고민스럽네요.
나이 많은 선생님이 좀 어려워서요.
엄마가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왠지 부담이 느껴져요.
학교에 첫인사하러 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님들은 어떻하는지요.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무얼사들고 가야하나요?
참 못난엄마죠.
씩씩한 엄마가되려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