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달째 들어서는 새내기 주부입니다
곱게? 자라 집안일을 잘 못해서 남편이 사실 더 일을 많이하긴해요
그래서 그런지,동갑이여선지...
기분이 서로 좋을때도 바보야~바보~
이런 식으로 날 무시하며 놀구요
편한 건 좋은데 그걸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라 점점 남편이 착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아닌데...
혼자 잘도 삐지고...
좋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점점 엉망이 되가는게 보여요
더 늦기 전에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어드바이스 주세요
서로 사랑하며 무시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