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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당하기 싫어요


BY 새색시 2004-04-17

결혼 한달째 들어서는 새내기 주부입니다

곱게? 자라 집안일을 잘 못해서 남편이 사실 더 일을 많이하긴해요

그래서 그런지,동갑이여선지...

기분이 서로 좋을때도 바보야~바보~

이런 식으로 날 무시하며 놀구요

편한 건 좋은데 그걸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라 점점 남편이 착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아닌데...

혼자 잘도 삐지고...

좋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점점 엉망이 되가는게 보여요

더 늦기 전에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어드바이스 주세요

서로 사랑하며 무시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