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해에 둘째아들이 5섯살이 되어 3월달부터 어린이집에 다닙니다.
처음 몇주동안은 새벽에 일어나서 그시간에 어린이집에 간다고
하고, 토요일은 가지 않는 날인데고 간다고 할정도로
어린이집 가는것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일주일 전부터 어린이집을 죽어도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아도 모른다고 하고 그냥 안간다고만 하네요.
그래서 며칠 안보내고 있는데 이러다 올한해 집에서 있는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집에있으면 너무 심심해하고, 제가 놀아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것같아서요.
혹시 이런 경혐 있으신 분이 계시면
이 위기를 어떻게 넘겨야 하는지 가르쳐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