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3

아이 유치원 담임선생님


BY 기분나뻐요 2004-04-19

저의 아이는 스포츠 센터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에 다니는데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선생님한테서 전화를 받거나하면 선생님의 불손한 태도와 말투때문에 무척 기분이

 

나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 하차 시키면서 하는 말투도 인상쓰면서 툭 내뱃듯이 하고 3번정도 통화를

 

하거나 대화를 했는데 그중 2번정도 무척 기분이 찝찝하고 언짢습니다.

 

대화내용은 아주 사소한것 "이런것은 이렇게 해주세요" 하는정도인데 그렇다고 제가

 

크게 무언가를 잘못한것도 아니고...

 

문제는 유아교육전공자가 아니고 체육을 가르칩니다. 스포츠센터인관계로...

 

이런 문제로 아이 유치원을 바꿀수도 없는노릇이고.  정말 얼굴볼때마다 괴씸하고

 

기분이 참 나쁩니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별도로 보내야 하나요.   아 정말 기분이 나뻣습니다.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