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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을 못하겠어요..산부인과님


BY 장미 2004-04-21

글을 올릴까 말까 많이 망설이다 올립니다. 저는 36살로 아이는 셋입니다. 첫애는 중1 둘째는 초5 막내가 7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 3년 전쯤 부터 생리 양이 넘 많아서 죽겠습니다. 첫날은 괜찮은데 둘째날과 셋째날은 어디 다니기도 힘듭니다. 줄줄줄 흐른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 지금 직장을 다니는데 생리날만 다가오면 불안하기만 하답니다. 덩어리도 많이 나오구요. 자궁암 검사는

2년전쯤 받았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