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아침에 동서지간 각론이랍니다.
시청하시고 서로 동서지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는 날이 되었음합니다.
저 꼭 볼려구요.
친한것 같으면서도 뭔가 이상한 느낌이 있거든요.
시모의 역할도 중요한 것 같은데
동서지간과 시모가 같이 나왔음 좋겠네요.
*저 방송국직원 아니예요. 아쉽게도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