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살 2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오늘 버스안에서 천원 버스비를내고 300원이 남으니
4살된 큰아이가 잽싸게 그돈을가지고 자리에 앉는것입니다
전 큰아이가 떨어뜨릴까봐 엄마줘 하면서 뺏었습니다
우리 큰아이 버스안에서
엄마는 돈도 안주고 하면서 소리소리지르면서
정말 창피라고 남들이보면 얼마나 아이를 오냐오냐 키웠으면 그러냐는
눈빛들이 날아들면서...
정말 화가났습니다
전 아이 종아이를 걷어서 손으로 몇대때렸더니
큰아이 하는말이 왜 나를 아프게 때리냐는 겁니다
정말 머리에 김나고 뒤로 자빠지는줄 알앗습니다
4살되면 다 그런가여?
우리집에는 회초리가 5개나 있습니다
손으로 때리면 감정상할까봐서 회초리로 엄하게키운다고 키우는데...
정말이지 어찌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