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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가다.


BY 워킹맘 2004-04-23

어제 신랑이 단란주점 갔다.

물론 회사에서 회식이라 하지만 젊은이들끼리 7명쯤 사비들여 2차간다.

엔분의 일이라 또 10만원 쓰구 왓다.

2개월쩨 벌써 3번..

30만원.물론  돈이 넘 아깠구  거기서 잼 나게 노는게 화난다.

솔직히 질투난다.쭉빠지구 예쁜에ㅐ들이 유혹을 얼마나 할까~~

어쩔댄 암 생각  안드는데 어제 화가 은근히 많이 나네여.

전엔 사비들여 안가던데  젊은사람들끼리 사비들여 요즘 가려는 조짐이 보여서..

전번주에두 8명이서 갔다 왓는데..일주일에 되서 또가냐~~

애구 10만원 아까비.더욱더 그런쪽에 뒤늦게 늦바람 나는거 아니지

짜증만난네여. 좀 순한쪽 그룹이엿느데..

여러분  남편은 단란주점 자주 가나여?얼마 쓰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