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단란주점 갔다.
물론 회사에서 회식이라 하지만 젊은이들끼리 7명쯤 사비들여 2차간다.
엔분의 일이라 또 10만원 쓰구 왓다.
2개월쩨 벌써 3번..
30만원.물론 돈이 넘 아깠구 거기서 잼 나게 노는게 화난다.
솔직히 질투난다.쭉빠지구 예쁜에ㅐ들이 유혹을 얼마나 할까~~
어쩔댄 암 생각 안드는데 어제 화가 은근히 많이 나네여.
전엔 사비들여 안가던데 젊은사람들끼리 사비들여 요즘 가려는 조짐이 보여서..
전번주에두 8명이서 갔다 왓는데..일주일에 되서 또가냐~~
애구 10만원 아까비.더욱더 그런쪽에 뒤늦게 늦바람 나는거 아니지
짜증만난네여. 좀 순한쪽 그룹이엿느데..
여러분 남편은 단란주점 자주 가나여?얼마 쓰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