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을 지속함에 있어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결혼생활을 정말 계속하기 힘든 경우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고부간의 갈등일까요...
시댁에 관한 맹목적인 경제적지원일까요...
남편의 외도일까요..
가정생활의 무책임일까요...
아이의 교육문제일까요..
아님, 이 모든 문제에 있어서 밀려오는 아내의 자괴감임까요...
많은 의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