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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에가다]에대한 응답-걱정마세요


BY 또다른 아내 2004-04-23

저도 남편이 가끔 단란주점을 간답니다.

회사 회식, 동창모임...만들어 내는 기회가 모두 핑계겠죠..

그래서 한번 저두 동창모임에서(남녀공학학교 다녔음) 친구들과 단란주점이란곳을 처음 가봤어요...근데 거기 있는 여자들 수준이 정말 같은 여자로서 비하성 발언은 하고싶지않지만,

첨박했었어요...아마, 남편께서 거기 가는 것도 상황때문일꺼고, 그여자들 너무 수준이하니까, 그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안하셔두 되겠지만,

아이들과 사는 가정생활의 경제적문제를 침해한다면, 남편과 반드시 해결해야 되실것 같네요..저두 가봤지만 진짜 비싸더라구요,

생활비나, 가계지출비에관한 부분은 님께서, 또 아이들이 피해 안보는 상황으로 꼭 만드세요.

 

이방법은어떨까요?

한달정도 그냥내버려두고, 남편의 지출과 가정생활의 지출등을 정리해서, 남편이 기분이나, 컨디션좋은날 모두 꺼내놓고,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거에요...남편의 행동들이 가정에 얼마나 피해를주는지...또, 술상도 준비하고, 애교두 떨면서, 불쌍한(?)척하는건 어떨까요?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