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애들 아빠가 윗층에 올라갔다
밤에만 이라도 뛰지 말아달라고....
이제는 더 과간이다
세벽6시50분에 쥬서를 하나보다윙..윙. ..윙 큰아이는 뛰어다니고 잠도없나
외출도해보고 친정가서 놀다오기도하고 이제는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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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생활 6년차에 집장만을 했다 기쁨도잠시...
집은 맘에드는데 윗층사람들 때문에 짜증스럽다
낮잠은 엄두도 못낸다
서로 조심하면 좋으련만 ...
의자다리 카바 하나 끼우는게 그렇게 어렵나
거실에 카페트 깔고 아이들뛰게 하면 좋으련만
맞벌이 부부라서 그런지 마냥 이쁜가보다
티비도
크게 틀어보고 심하다 싶으면 봉으로 천장을 두드려 보기도했는데...
언쩨쯤이면 마음이 비워질수있을까?
생활소리는당연히날수있어요
아침 7시전에 달리는거 ,세벽 1시2시 의자 북북 끗는소리,
윗층 아줌마 남자 처럼 텅텅거리는 발소리
올라가서2번이나말했는데...내가 한번 아이 아빠가 한...
저도 아이들 2 키우지만 정말 조심해요
우리서로이웃을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