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년차 남편과나는 대학때미팅에서만나
결혼을 하여 서로 사회경험이 없는상태에서
무작정 결혼을했더니만 문젠 남편직장이었어요
그당시 전기공학을 전공한신랑은
오피스텔전기관리부에취직해 그냥 평범한 사원으로
나이만 들어갔어요
저도 그때까지는 방문지도교사일을했죠
아이가 바로생겨 일을놓게되었고
남편의 월급은 식구가 늘어가고 물가가 올라갈수록
쥐꼬리 만해지더군요
둘째까지 바로낳고 급기야 남편월급으로는생활이
빠뜻했어요
백삼십정도버는데 이자40만원에 관리비 아이교육비
생활비?가 없어 거지같이 살았죠
남편 나이35살 저느 울남편 한살이라도 어릴때 더좋은조건에
들어가겠금 해주샆은데 남편은 고집만피워요
기냥 여기가 편하고 어디가면 안똑같냐고..
휴~아이둘이 어려 맡길 엄두도 안나고
우리새언니 오빠직장4군데옮겨 지금은 괜챦은
벤처기업들어가 연봉 몇천인데..
옮기라하는제가 잘못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