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아이도 첨엔 매일분유를 먹이다
나중엔 트루맘으로 바꿧어요
큰아인 설사를 좀 자주 햇는데
좀 조아지더라구요
근데 들째아인 (이제 75일 됐슴다)
변을 하루에 한번 내지 두번보는데
트루맘으로 바꿧더니
이틀 이 되도록 안봐서
좀 진하게 타서 먹이면 보곤 합니다
그래서 다시 매일로 바꿧다가
아무래도 트루맘이 나은것 같아
트루맘 중에서도 제일 좋은걸 먹이는데요
이제 바꾸는 중입니다
반반씩 먹이는데
힘들게 변을 보네요
전 트루맘이 맘에 드는데
이것이 부작용인지
아님 판매직원말처럼 일시적인
현상이라 꾸준히 먹이면
장에서도 적응할거라 하는데
고민되네요
트루맘에 대해서 알고 계신맘
리플부탁해요
참고로 전 트루맘이
뉴질랜드에서 만들고
포장까지 해서 갖고 온다고 해서
좋아해요
언젠가 시골에 젖소키우는데 가봤는데
젖소의 젖이 혹도 나있고
넘 부결하고
고름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그런 젖소의 젖으로 울 아들먹이기
싫어서 그러는데
제가 넘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