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드디어 제가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더니 도저히 말을
해도 듣지않고 어떻게 해야할지 다른엄마들은 어떤지요 혼낼때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 집
니다 어느정도 말을 들어야하는데 소에 경일기식으로 안돼내요 그럼 소리를지르지요
말안듣습니다
저 오늘 아이앞에서 악을 쓰면서 아이를 흔들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울었지요 아이도 놀라면
서 엄마울지마 그러더군요 우리 아이 네살입니다
아이둘을 키우면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제행동에 곧바로 후회 했습니다 다른엄마들은 어떤지요 경험있는 엄마들의 조언을듣고 싶
습니다
우리아이한테 좋은 엄마이고 싶은데 자꾸아이를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