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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미쳤나봅니다


BY 아이둘엄마 2004-04-23

오늘드디어 제가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더니 도저히 말을

 

해도 듣지않고 어떻게 해야할지 다른엄마들은 어떤지요  혼낼때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 집

 

니다 어느정도 말을 들어야하는데 소에 경일기식으로 안돼내요  그럼 소리를지르지요

 

말안듣습니다

 

저 오늘 아이앞에서 악을 쓰면서 아이를 흔들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울었지요  아이도 놀라면

 

서 엄마울지마 그러더군요  우리 아이 네살입니다

 

아이둘을 키우면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제행동에 곧바로 후회 했습니다   다른엄마들은 어떤지요 경험있는 엄마들의 조언을듣고 싶

 

습니다

 

우리아이한테 좋은 엄마이고 싶은데  자꾸아이를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