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빛을 500을안고 월세에 살고있죠..월15만원
월세가 너무아까워 전세대출을 받고 이사갈려니 그것도 안되고...
직장을 구할려니 당장 두돌백이 애부터 걱정이고..
신랑은 누나들에게 전화해 살기힘들다고 투정만부리고...누나4명입니다.
그중 한시누가 울애를 바주겠다고 저보고 맞벌이를 하라고합니다.
여기는 울산 거기는 진주.. 사실 보내기는 싫지만 현실은 안그러니...고민입니다.
시누는 기계파는 가계를하구요 고모부랑 같이하고있죠.
고모부랑 다 얘기됬다고 낼 데릴려온다는데....
어린이집보냈다가 가계에서 바주고한다는데... 이런저런생각이많이듭니다
그집에 고3짜리 남자조카도하나있고..
고3짜리 공부잘하는편은 아니지만..그래도 대학은 갈려고하구요 방해될까...고민..
신랑은 보내지말라고하고...안보내면 또 어려워서 못살겟다고 투정이나 부릴꺼냐고했더니
1년간 자기가 고생한답니다..그때 맞벌이하자고...(사실 그말못믿죠)
참...시모는 애바주기싫어하십니다.애바주기싫어 일하시거든요
친정도 다 일하시구....
더더욱이..가계하시면서 바준다고하시니...제가 더 걱정입니다..
집도아니고 가계에서 정서적으로 안좋을것같기도하고...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