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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시는 아줌마들 도움주세요.


BY 아지매 2004-04-25

근로기준법이나  노동법에  대해  아시는분  정말  도움주세요?.

저는  4개월전에  작은회사에  입사  했습니다.  대리점직원  관리인  경력사원으로  면접을

보고  바로  그날  부터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후에  대리점으로  발령을  내겠다고  그동안은  수습사원으로  근무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산직사원들과  일을  했는데  대리점도  낼만한  형편이아닌지  대리점

은  온데간데  없고  생산직에서  아줌마 세분과  일을  하고  있는데  시간외  수당은  고사하고   월급도  보름후에  지불하고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그렇게  지나갑니다.

지금와서는    판매사원도  하라고  하내요.  나중에  대리점으로  나가면  판매사원을  교육

시켜야  되니까  경험을  쌓으라고  합니다.  현재  판매사원이  있는  상황에서  실적이  저조

하다고  말한마디  없이   아줌마   판매사원을  해고를  시키고,  그자리에  저를  투입시키는데  정말  이런것이   영세업체들의   생존방식인가요. 

저도  직장생활을  15년정도  하다가   이쪽으로  이직을  했는데  정말  그전의  직장행활하고는  판이하게  틀립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무슨  대그룹에  다녔다고  하면서   말끝마다   나이드신  아주머니들께  서류를  작성해서  올려라  사회는  냉정하기  때문에  가차없이   해고  시키겠다   정말  우습지도  않습니다.  내가  하는  방법은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토를  달지  말라고  합니다.  회사도  구멍가게  수준에서  복지시설은  커녕  해주는   것은  없으면서  뭘  그리  바라는지  매일  아침,저녁으로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합니다.  이런  것이  싫으면  나가라는  식이고  나가면  월급은  언제  받을지도  모르고

줄때가지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가기는  나가야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이런것이  정상이라면  ...

생활비라도  어떻게  벌어보겠다는  아줌마들의  노동력을  이렇게  역이용하면서  인격까지  무시당하고   퇴직금  않주려고  1년이  거의  다되가면  꼬투리  잡아서  내  좇아  버리고        정말  무섭습니다.  이런  사람  정말  이렇게  나둬야  하나요.

  

 

      #### 빈정대고  무성의한  답변은  필요없으니  그런분들은  빠져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