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끝은 어디인지?????
오늘도 하루를 같이 보내야하는 남편을 보면서.....에그그.....
지겹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되는 지금의 심정를 어찌해야하나요...
직장이 없으면 운동이라도 하던가 아님 뭐든지 해보려는 의지를 보이던가 하루 종일 tv만 쳐다보는 이남자 어찌해야하나요....
갈켜 주세요..
세월은 흘러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나빠져 가는 사이를 어찌 해결해야하나요..
바닥에 깔려있는 미움이 이제는 지쳐서 요지부동........
해결책은 어디서 무얼하는지???
이젠 울음 조차도 나오지 않네요???????
슬픈 이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