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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그리 부러운지...


BY 부럽다. 2004-04-28

1)친구집에있는 드럼..울아덜 사주고싶다.가면 너무좋아라해서

   그런데 이번달생활비가 달랑달랑해서 속이상하고

2)차도사고싶고.맞벌이도 얼른해서 집도사고싶다.

   애 안바줄려고 하는 시모땜에 속상하고 짜증나고 한숨만나온다.

3)아들옷이 바지하나,티2-3장있는데 여름까지 견디고 여름옷사줄려하니

   정말 지금입힐옷이 마땅치가 않아 속이상한다 2돌짜리아들...불쌍하다

4)이것저것 책도사주고싶고,학습지도 해주고싶은데

  달달이 떨어지는돈은 항상정해져서 마냥괴롭다.

 

그냥 속이상해서 적어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