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밥먹듯 오는 직장주부입니다.
여기 오면 위로 받고 가곤 합니다.
그런데 참으로 안된건 문제가 있어 글을 올리면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난듯 합니다.
감정 내세우지말고, 싸우지 말고, 현명하고, 아름다운 지혜로 그들을 위해 위로해주거나
따금하게 타일러도 되지 않을지...
제가 순서없어 말을 했네요.
이 사이트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너무나도 안타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