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제사가 있어서 이제야 들어오게 되었어요
저 혼자만 겪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어요.그래서 별로 저의 걱정에 대해서 관심을 안가져 주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는데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고맙고 감격스러운지요
벌써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애요
입학을 한지 2달이 다 되었는데 그동안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몰라요
신학기초라 교실 청소도 하러 가고 아이 친구 엄마들은 조금 아는 편이에요
그리고 우리 아이는 피아노랑 태권도 다니고 있는데 그 아이랑은 피아노를 같이 해요 .그러다보니 학원차도 같이 타도 다니죠
학원을 바꾸는 것이 상책이란 생각을 하면서도 우리 가게 5년 단골이라 그것도 쉽지가 않아요.집이랑 더 가까운 학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구 말예요 저 참 답답하죠.
남편이랑 그 학원원장이랑 선후배 사이기도 하구
혼자서 끙끙 고민하다가 선배님들 조언을 들으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애키우기가 세상 어떤 일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