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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BY 성이 맘 2004-04-30

저는 33개월 10개월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울 첫애가 쉬 가리는건 두돌 무렵에 했는데, 응가는 지금까지도 기저귀를 채워달라고 합니다.

첨에는 애가 가릴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주지말고 원할 때 가리게 하면 되겠지 했는데

변기에 앉아서 (며칠전  한덩어리 누긴 했습니다만) 누자고 하면

변을 참거나, 누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험 있으신 맘들은  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