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개월 10개월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울 첫애가 쉬 가리는건 두돌 무렵에 했는데, 응가는 지금까지도 기저귀를 채워달라고 합니다.
첨에는 애가 가릴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주지말고 원할 때 가리게 하면 되겠지 했는데
변기에 앉아서 (며칠전 한덩어리 누긴 했습니다만) 누자고 하면
변을 참거나, 누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험 있으신 맘들은 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