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그만두면 무조건장사한다고 오늘 통보를합니다.
회사다닌지 1년이될려면 4개월남았구요.1년동안그만두면 안되거든요 회사랑약속.
뻑하면 회사관두고 월급작다고 또 관두고,4년을 내리반복하더니
겨우오래다닌직장이 1년....것두퇴직금받고그만뒀다고 자랑처럼얘기하니...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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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장사를해야겠다네요 친구들이 장사도 많이들하고있고해서...그런가봅니다
시댁에 들어가야겠다네요 전세금가지고 한다고
전 시댁에 가기싫다했습니다. 이유는 푸세식화장실이라서요 오로지 그거하나입니다.
맹세코 그거한가지만싫습니다.시모랑 사이안좋은건 어쩔수있습니까?
전세금빼서 고치고 들어가살자고 애도있는데 좀 그렇다고....
니는 가기싫으면 처가댁가든지 맘대로하라고 난 모르겠다고합니다.
시모께서 화장실을 왜 고치느냐고 함부로고치는거 아니라고해서 몇년을 못고치고
새로만들자해서 그러자했더니 또 말바꾸시고 이리해서 4년이 흘렀거든요
전세금이 무슨1억이나 걸려있는것처럼 말하면서 장사를한다니....휴....
저도 살아보겠다고 하는남편 해보라고하고싶습니다.정말 화장실만 고치면요
이혼하고싶을정도로 그 푸세식화장실이 싫은데 왜 이해를 못해주는지
자기는 결혼하기전까지 그집에서 살았으니 불편함이 없을꺼지만 난 그렇습니까
정말 4개월뒤면 들어가야할것같은데 미치고싶네요
화장실땜에 미치고싶은사람 첨이겠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