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가 싫다
시엄니네
다 모인다고 한다
형님 두 동서..시동생들
잘난척 자식자랑에 입이 쉴 틈없는 얄미운 동서
이제 임신 5개월이라 힘든척 앉아있을 밑에 동서
그리고 아픈척 형님
ㅋㅋㅋ
난 무슨 척인지??그 여자들이 보기엔 난 무슨척일까??
입에 자물쇠 잠가놓고 난 그저 듣는다
하도 말들을 잘하니 어디 내가 낄 자리가 있어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