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6

가기 싫은데,.,.


BY 아줌마 2004-05-08

가기가 싫다

시엄니네

다 모인다고 한다

형님 두 동서..시동생들

잘난척 자식자랑에 입이 쉴 틈없는 얄미운 동서

이제 임신 5개월이라 힘든척 앉아있을 밑에 동서

그리고 아픈척 형님

ㅋㅋㅋ

난 무슨 척인지??
그 여자들이 보기엔 난 무슨척일까??

입에 자물쇠 잠가놓고 난 그저 듣는다

하도 말들을 잘하니 어디 내가 낄 자리가 있어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