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 어디 사고나서 다쳐도 그노무 거시기만 확 댕강 다쳐삐라,,지발 그기 소원이다
글면 내말 좀 들을려나,,,,모르는 뇬들은 이넘 불쌍타 한다,,,지나가던 개가 웃고
소가 웃을일이지,,,,가정이 뭔지,,,자식이 뭔지,,,마눌이 뭔지 모리는 인간,,,
세살 먹은 어린아이도 그정도면 알것네,,,,지가 어떻게 해야 내가 어떻게 하는지를~~~
손에 쥐어줘도 모리는 인간,,,죽어도 남의 말은 다 맞고,,내말은 다 틀리고,,
돈 좀 모엿다 싶음,,,남 한테 돈 빌려주자고 산에 나를 델꼬가서 협박 하던 인간
세상 니혼자 사냐,,한다,,,,이넘아 ,,나혼자 안 사니 글치,,,
지넘 형제한테 그리 당해놓고도 남한테 돈 빌려주자고 협박 하던 인간,,,,
언젠가,,의령산골에 살때,,그때 트럭 앞에 대놓고,,아이와 나를 죽인다고
차를 몰고 달려들때 그때 지손에 갓어야 햇는데,,,
아이 아가리 쳐서,,,입 다 찢어놓고,,,,,
내가 언제 저넘의 귀사대기라도 맘껏 함 후려쳐보나,,,,
죽기전에 그거라도 함 하고 가야,,내 한이 풀릴긴데,,,,,,
칼로 죽이고,,발로 밟고 밟아도 안 풀리는이 분을 우찌 하나!!1
사고가 나도 형체도 없이 사라져다오,,,,
이넘한테 질질 끌려 다닐때 생각하면 ,,,지금도,,
난 별이 보인다,,,,
길가면,,저넘도 그런넘인가,,아니면 ,,이넘도 그런넘인가,,,
저넘도 밤만돼면 마눌 그러는능강,,,아닌강,,,
문디시팔,,팔자좋은 뇬들은 엎어져도 팔자옆에 엎어진다하더마는
이노무뇬 팔자은 와 이렇노,,,,내목숨하나 버틸데 없으니,,,
시팔,,,고모뇬,,형님년,,시모년,,,확 다 쥑이고 싶다,,
시팔,,가다가 차에 받혀 흔적도 없이 뒈져라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