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아기예요.
쌍둥인데 동생이 형아를 자주 깨물어요.
그 아픔이 얼만큼인지 알기에..그럴때마다 전 깨무는 동생을
저도 모르게 ..손이 얼얼 하도록 엉덩이며 등을 때리게 되네요.
아무리 혼내켜도 그때뿐이고..
방금 또 물어버렸네요..자지러지게 형은 울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전 발바닥이며 엉덩이를 아플정도로 때렸어요.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