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만 되면 넘 싫어져요...
도대체 엄마들의 속셈이 뭔지........
돈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니...........
돈 없는 엄마들은 넘 힘들어요
나쁜 아줌마들.......
이런 학교에 다닌다는 자체가 넘 불행이고 불행이예요...
엄마들....넘 속물이예요.
전 xxxxx 회원 인대요...
앞에서는 하지말자고 하고는 뒤로는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들 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이 학교를 떠나고 싶어요.
엄마들 한테 욕을 하고 싶네요
정말로요.나쁜 엄마들
임원이면 단가....
왜그렇게 치마들은 휘날리고 다니는지.......
그 치마자락을 가위로 숭덩 숭덩 자르고 싶네요.
정말로요. 짓밟아 버리고 싶네요
어쩌죠.... 절대로 마음이 안 놓이니.......
그 엄마들 잡아서 때려주고 싶어요.
마구 마구 욕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