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살아야하는데 ,왜자꾸내인생이덧없어지는지.......
열심히사시는친정엄마는봐서라도 마음을되짚어먹는데마음대로대로되질않는다.
내가마음이강하지못해서인가?
무엇이내마음을강하게못하는걸까.비가오는오늘 버스창밖을내다보면서
난 올해웬지이상해진다.예전의 자신만만한내모습은어딜가고 비온날비맞은개처럼그렇게기운하나 없는모습으로.......
조선시대에태어났다면어떠했을까
인터넷이있어서 다행이다.이렇게 이야기도 털어낼수있고 안그러면 홧병생겨그만죽었을것인데,문영의발전이 사람에게득도되고 해도되니말이다
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잘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