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방제와는 조금 안맞는 질문이긴 한데요..
딱히 알아볼곳도 없고...속상도 하고...
다음주 일요일(23일)이 친정 아버님 제사입니다.
부모님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결혼후 언니가 쭉 제사를 지내고 있어요.
아직 남동생이 어려서..
저도 매년 참가했는데...며칠전에 시할머님께서 돌아가셨어요.
지난주 토요일(8일)에....
예전에 듣기로 상당하고는 제사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그게 며칠동안인지..
언니혼자 음식 장만하기도 그렇고...마땅히 제사에 참석할 사람도 없거든요.
가야하나 가지 말아야 하나....잘 모르겟네요.
아시는분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