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001년 4월에 결혼할때. 어머님께서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구입해 주셨습니다.
친정집에서 정수기를 사용해 온 터였기에 물관리나.. 청소관리등등
여러가지 조건면에서 청호나이스가 좋다는 견해하에 청호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결혼후 몇개월이 지나도.. 정수기를 소독해 주시는 분에게 연락이 오질않아서 전화를 드렷더니..(22개월 만에)
저희집 정수기가 청호쪽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하시며 필터 전체를 바꾸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2003년 1월 19일-햇물 관리카드).
그동안 수돗물 보다 못한물을 먹었다며... 관리하시는 분조차 황당해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거라며 돌아가셨습니다.
다시 몇개월이 지나도 관리해 주시는분이 연락이 없어. 또다시 전화를 드렷더니.. 여전히 저희 정수기는 본사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며 얼머부리셨습니다.
그리곤. 다른 관리사분께서 오셔서..(2003년 12월 7일-햇물 관리카드)
Perfect Service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을 체결하면 앞으론 지금까지의 관리소흘 없이 청소나 필터관리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약기간 2003년 12월 부터 2005년 11월(2년)로 계약을 체결하고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392,000원을 선납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약내용에 명시되어 있는것처럼 2004년 3월 12일날 침전필터와 프리필터, 살균필터를 바꾸러 오시지도 청소를 하러 오시지도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4월 8일에는 포스트필터와 5월 2일에는 멤브레인필터를 갈아야 된다고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시 전화를 드렷더니...
당황해 하시며.. "어떻게 해 드릴까요?" 라고만 하십니다.
이런 상황에선..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합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기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신랑과 제가 결혼후 2년이 좀 지난후부터 몸에 각질과 물집이 생기는데 물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길수도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리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