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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이해


BY 불만 2004-05-21

글 올린신 분의 마음 조금이라도 알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고자 썼던 글인것 같은데....

지금  저도 직장을 다니는 데 이곳도 너무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

일은 정규직보다 더 하면서도 무슨일이든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화

속상할때 많습니다.

임금 자체도 너무 열악하고요.

지금 저는 임금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규직이 엄청 반대를 하네요.

자기가 직접 월급 주는것도 아닌데...

하루하루 자존십 상할때거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돈 앞에 다 참을 뿐이지요. 웃습죠.

우리 힘내봅시다. 좋은 날이 오겠죠. 그날이 올때까지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 모습이 더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