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루함에 또간다....이제 막 40을 바라보는 내나이.....
집안의 가장이라고는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냥 성욕만 넘치고 생각하는것도 그밖의 벗어나지 못하고 ....
미치도록 싫어지는 이남자 어떻해야 하나요???????
뭔가 일도 해야할것인데....생각은 하고 사는지 .....말도 건네기 싫어지는 이 많은 시간들
어찌 해야하나요...... 노랫말처럼 내일은 해가 떳으면 좋겠는데....
결혼은 왜 했는지 그냥 지금은 혼자이고 싶은데.....그것조차 허락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