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국민 들어보세요..
저는 2000년도에 울어머니가 힘들게 일하고 열심히 일해서 어렵지만 우리식구행복하게
살았습니다..근데 어머니가 위암 말기라는 진단에..우리식구는,,또 울었습니다..
돈이없는 관계로..여러사람한테 빌리고..저 월급도 다 들어가고..
어머니가..돌아가시기 2달전에 피를 토하시고..전 울었습니다..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효도도 못하고..이제 돌아가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니 맘이 아팠습니다..
그래서..어머니랑 저랑 같은 직장에 근무...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돈도없고..
그래서..국민연금공단에 갔습니다
어머니께서 그동안 국민연금에 낸돈이 합계 600만원정도었습니다..
그돈이면 저희 어머니 1년정도 더 사실수 있는 돈입니다..
국민연금(수원공단)에가서 사정이야기를 하니깐...
직원이라는 개자식은..무조건 어머니가 죽으면 돈을 그때 준다는겁니다
누구을 위해서 국민연금을 내는겁니까..
일단 자신의 노후을 위해서 내는건데..
어머니가 죽고나서 그제서야 돈받았습니다..
그돈이 돈입니까..
죽고나서 받으면 머합니까...
참고로..
저도 고통사고로인해 심한 디스크가 생겨서 일도 못하고..밥도 못 먹고 있습니다..
죽을려고 몇번이나 시도했는데..잘안죽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제가 낸돈도 적어도 600이상입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면...
그돈으로 인해..병원에도 다니고..약이라도 사먹고 싶습니다..
한테 국민연금에서 제돈도..마찬가지로
그 돈은 제가 죽어서 받을수있답니다..
제나이 32살...
디스크에..밥도못먹고 이렀게 사는것보다..지금은 ..
그냥 죽을라고 생각중입니다..
예전에는 악법도 법이라고했는데..
세상에 국민연금공단처럼 악법이 어디있습니까....
아버지께서도 43살에..돌아가시고...
어머니도 47살에돌아가시고...
막내여동생도 교통사고로 21살에 하늘나라로 가고...
저도 이제 32살입니다...
저도 적어도 33살이전에..하늘나라로 올라갈겁니다..
나을 위해서 낸돈인데....
너무억울합니다..
내가 낸돈이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나좋을까..여러번 생각했습니다..
엿 같은 국민연금....
그래..내가 죽을거니깐....
그돈 네가 다가져라....
우리가족 6식구중에..이제..나도 4번재로..
어린나이에..꿈과 희망도 없이 사라집니다..
내가 태어난 대한민국이 원망스럽습니다..
올해 안으로 죽을 국민 한 사람이 올림....
ps....참고로 국민연금관리공단 답변 한번 보세요,,,,
귀하의 질의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전화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현재 국민연금제도에서는 대부제도는 없고, 귀하가 요구하신 반환일시금은 국외이주, 60세 도달, 타공적연금 가입자(공무원, 군인, 교직원) 등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지급해 드립니다.
기타 내용은 유선으로 말씀드린 내용을 참조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로 국민연금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전화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독같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