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방에 이런 글을 올려 먼저 죄송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이사를 하고싶은데요
올해 여름장마가 6월 중순경부터 7월 하순경까지라고하는데..
지금 울아파트 도색공사중인데 이달말이면 끝날것같아 담달에 집을 내놓을려고합니다
도색하면 아파트는 새아파트같잖아요..이사를할려고 작년부터 맘 먹다가 이번에 도색도하길레 겸사겸사 집을 내놓을려고 결정했습니다..근데 장마땜에 혹시나 집 매매에 장애가 되지는않을까 걱정입니다..비오면 아무래도 집보러다니는 사람들이 적지않을까해서요..글구 울집이 꼭대기층이라 한여름에는 무지 더워서 지금 빨리 내놓지않으면 한여름지나고 가을에나 내놓아야되거든요(넘 더워서 아마 사고싶어하지않을거같아서요--;)..맘님들..담달초에 집내놓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좀 기다렸다가 가을에 집을 내놔야할까요? 그리고 집 내놓고 우리가 이사할집은 언제 구하기 시작해야하는건가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초보주부이고 돈두 한두푼 드는일이아니라서 많이 걱정되고 겁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