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가 겨우 이정도 인지 정말 화가 나서요.
1년전에 산 29인치 텔레비전이 지난주 토요일 오후에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A/S 불렀죠.
그랬더니 영상을 보내는 부품이 완전히 나가서 공장에 부품 신청을 하려면 일요일이 낀 상항이라 화요일 아침에 고쳐준다고 하더군요.
화가 나기도 하고 기분이 무척 상했지만 그냥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토요일오후, 일요일 월요일 약 3일을 텔레비전을 못 보는 건데 불편함은 이루 말할수 없지않을까요? 저만 그런가요?
문제는 오늘 아침에 9시경에 기사가 왔습니다.
1시간 가량 보더니 하는 말이 부품신청이 잘못되어서 또 못 고친다는군요.
정말 어이 없어서 어쨌든 오늘 안으로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텔레비전을 들고 가더군요.
그러더니 밤 9시 30분 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고칠수가 없으니 내일이 휴일인 관계로 목요일 아침에 오겠다는군요.
이게 말이 되나요?
텔레비전 고치는데 무슨5일 이나 걸립니까?
우리집은 텔레비전도 하나 밖에 없는데 어쩌라는 건지요?
몇년이 된것도 아니고 겨우 딱 일년된건데......
우리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럽다는 기업의 서비스가 이정도 라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오버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