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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은과 today 두분의 조언대로 하세요


BY 나도 시어미 2004-05-25

나도 시어미지만  님 시어머닌 해도

너무 하네

우선 님의 남편에게 사정을 얘기 하고 어떤 경우라도

님의 편이 되게 하세요

 

그리고 "그런분은과today "님들이 쓴것 같이 행동 하세요

이 두분의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통쾌하고 시원했는지 몰라요

아마 그 시어머니  얼마 안가 기가 팍 죽을 거예요

 

그런담엔 그래도 시어머니니 잘 해드리세요

 

나 젊었을적 컴을 알았다면 이 두분의 조언대로

했다면 훨씬더 수월하게 생활했을것 같네요

 

우리 아들은 며느리 잘못한것 무조건 지가 다 했다고

우기니  알면서도  그래 며느라 니복이다 하고 넘어간다

 

내 경우 보니 아들 이기는 엄마는 없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