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어미지만 님 시어머닌 해도
너무 하네
우선 님의 남편에게 사정을 얘기 하고 어떤 경우라도
님의 편이 되게 하세요
그리고 "그런분은과today "님들이 쓴것 같이 행동 하세요
이 두분의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통쾌하고 시원했는지 몰라요
아마 그 시어머니 얼마 안가 기가 팍 죽을 거예요
그런담엔 그래도 시어머니니 잘 해드리세요
나 젊었을적 컴을 알았다면 이 두분의 조언대로
했다면 훨씬더 수월하게 생활했을것 같네요
우리 아들은 며느리 잘못한것 무조건 지가 다 했다고
우기니 알면서도 그래 며느라 니복이다 하고 넘어간다
내 경우 보니 아들 이기는 엄마는 없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