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국민연금내라고 전화가 왔는데여
내야 합니까?
전 주부니깐 안내고, 남편은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소득의 7%를 내라고 하는데요.
만일 100만원이면 7만원정도 인데 말도 안되여
국민연금 나중에라도 어떻게 될지도 모른
거잖아여/
꼭 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