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아무것도 할 의욕도없고 밖에나가기도싫다.
왜그럴까? 정말
아파트밖을내나보면 다들바쁘게움직이고 열심히일하는것같은데
뭐가 즐겁는지...
나만 이렇게 아무런의미없이 맨날 컴게임이나하고 음악이나듣고...
진짜 사는재미가없다.
그렇다고 돈이많아 취미생활을한다든지 쇼핑을한다든가
그렇치도못하고...아휴~~~
한숨만내내나오고...우울한맘에 울고싶은마음뿐이다.ㅠㅠ
누군가가 내맘을 헤아려주고 생기와활력소을찾아주면
참 좋겠다는마음뿐이다.
불가한달전까지만해도 내맘이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왜그럴까? 사는재미는 본인이 만들면서산다는것도 알지만..
진짜의욕이없다..(미치겠다.)
걱정거리도많고 남편은 저렇게 밤낮없이 열심일하는데
돈은모아지지않구.. 자꾸 빗만지니....
정말 답답하구 사는재미도없다.
예전엔 그래두 저축해가며살았는데...
그때가그립다. 아파트입주는했지만 온통빗뿐이고...그기다카드빗까지있으니...
정말정말 살맛이없다. 뭐가잘못되서 이렇게되건지....
그래두 난 나름대로 알뜰살뜰 살았다 싶은는데...
난 그동안 너무 대책없이살아왔던것같다.
지금에와서 후회하면 뭐하노마는,,,,
정말고민이다.
남편도 집에오면 한숨밖에안쉰다.
남편은 성격이 워낙 꼼꼼해서 나보다 생각이많은사람이다.
내가 그동안 남편말대로 살아왔더라면 이정도까지는안됐을걸...
너무나 후회스럽다.
어떻게대처해야할지 내머리속엔 아무런생각이안난다..
아휴~~~~~이내한숨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