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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어쩜그런지.........


BY 노란우산 2004-06-03

조금있음 애 낳습니다,,,,울 쌍둥이 봐주시기로 6개월때부터 약속했건만

아니 제가 부탁드렸습니다,,,,,,,,,,,쌍둥이 놓고 몸조리 못해서 여적 몸이 아프다고

이번엔 어머님이 애덜좀 봐주시라고,,,,,,,,,,,,글케 하겠다고 하더니만

오늘 애낳을 날짜 잡아놓고 말씀드렸더니,,,,,,,,,,참고로 울 형님이랑 같이살고있음

집안일에다,,,,,,,,애셋을 어떻게 보라고 그러냐고????

그러십니다,,,,,,,,,,,,울 쌍둥이 어릴적에 목욕한번 안 시킨 사람들입니다

애기때도 돈벌러가네 하면서 일요일이라고,,,,,,,,,한번 와서 애기 절대로 한번도

안아준적 없습니다,,,,,,,반찬 절대로 안챙겨줍니다,,,,,,,,,,,,참고로 울 시댁

바로 넘어지면 코닿을때 삽니다,,,,,,,,,,,,,,,,,,,

 

물론 어머님도 연세가 58이라 힘드시겠져,,,,,,,,,,,,,하지만,,,,,,,,,,,제가 한달만

몸조리하게 봐달라는건데,,,,,,,,,,,,것도 힘들다,,,,,,,,,,,,,내 못봐주겠다,,,,,,,,,

하면 전 어케 해야져???

 

참말로 말문이 막혀서리,,,,,,,,,,,,,

 

님들,,,,,,,,,,,,,저 어케해야져???        

 

오늘 날씨도 무지 더운데...............열 받습니다,,,,,,,,,,,,,,,,

 

 

스팀 올라옵니다,,,,,,,,,,,,,,,,

 

 

님들,,,,,,,,,,언니,,,,,,,,,,,선배님,,,,,,,,,,,좀 알켜주세여,,,,,,,,,,